앞으로 어떤 의사가 되고 싶으신가요?
항상 환자 중심의 진료를 가장 큰 가치로 생각합니다. 환자분들의 말씀을 귀 기울여 듣고, 그분들의 건강 상태와 심리 상태를 모두 배려하는 의사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직업병 있으신가요?
일상 속에서도 무의식적으로 주변 사람들의 모습을 관찰하고 진료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거리를 걷거나 누군가와 대화를 나눌 때도 자연스럽게 의료인의 시선으로 상대방을 살피게 되죠. 이것이 직업의 숙명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여가시간은 주로 어떻게 보내시나요?
의학과 인문학 관련 서적을 읽으며 전문 지식을 넓히는 동시에, 보건의료 관련 글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문학적 깊이가 있는 영화를 감상하면서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의사가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인간의 건강과 생명을 책임지는 일이야말로 가장 명예롭고 보람된 직업이라고 생각합니다. 환자분들의 신체적, 정신적 고통을 덜어드리고 건강한 삶으로 돌아가실 수 있도록 돕는 과정에서 큰 의미를 찾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