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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봄철 비염환자 ‘비상’…만성화된 상태라면 수술치료도 고려해야 등록일 2018-04-27 조회 183




▲삼성드림이비인후과 노원점 고병윤 원장

 

완연한 봄날씨를 만끽할 수 있는 4월이지만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바람과 함께 큰 일교차의 환절기로 인해 비염환자들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비염이란 지속적인 코막힘이나 콧물, 재채기 등과 같은 증상을 동반하는 등 비강 내의 비점막에 염증이 생기는 염증성 질환을 의미한다. 크게 급성비염과 오랜 기간 증상이 지속되는 만성비염으로 나뉘며, 증상과 원인에 따라 다양하게 분류된다. 특히 봄철 꽃가루나 황사로 인해 알레르기 비염이 발병됐다가 제때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여 만성비염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만성비염은 코막힘과 콧물, 재채기 증상이 지속됨은 물론, 코 점막의 붓기가 심해져 축농증과 같은 다양한 합병증이 발병될 수도 있으며 안면 통증과 함께 후각 장애 및 수면 장애로까지 악화될 수도 있어 초기치료가 매우 중요한 질환이다. 삼성드림이비인후과 노원점 고병윤 원장은 “최근 큰 일교차와 계속되는 황사, 미세먼지 등이 원인이 되어 코점막을 자극하면서 재채기, 콧물, 가려움증 등의 증상을 호소하는 비염환자들이 크게 늘고 있다”며 “이러한 비염은 재발 가능성이 높은 질환이기도 하며, 만약 이미 증상이 만성화된 상태라면 약물 치료로는 일시적인 호전상태만 기대할 수 있어 정확한 진단 후 비염수술 교정치료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일반적으로 비염수술은 비대해진 하비갑개의 부피를 줄여주는 수술로, 근래에는 고주파 기기를 통해 해당 부위의 점막 부피를 위축시키는 방식을 적용해 수술 소요시간과 회복기간이 빨라 많은 환자들이 선호한다. 하지만 모든 비염 환자들이 무조건 수술 치료가 필요한 것은 아니며, 환자 개인의 현재 코 상태와 동반된 코 질환 등에 따라 적합한 치료방법 및 비염수술 필요여부 등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코 관련 지식이 풍부한 이비인후과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이 우선 시 돼야 한다.

비염은 재발 가능성이 높은 질환인 만큼 비염수술 후 꾸준한 관리를 통해 부작용 및 재발을 방지해야 한다. 실내온도 및 습도 유지, 1일 수분 섭취량을 늘리는 것이 좋으며, 정기적인 코 세척과 함께 지속적으로 병원을 내원해 유지관리를 해주는 것이 큰 도움이 된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2286357&code=61171911&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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