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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만성 축농증, 수술치료로 재발률 낮출 수 있어 등록일 2017-11-17 조회 175





▲삼성드림이비인후과 강남점 신일호 원장 



 

축농증은 얼굴의 코 주위 뼛속에 있는 공간인 부비동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으로 전문용어로 부비동염이라고도 한다. 이러한 부비동이 막히게 되면 흡입한 공기를 환기하거나 분비물을 배출하는 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해 염증이 생기게 되며, 점막이 붓거나 농성 분비물이 고이는 상태의 축농증이 발병하게 된다. 축농증을 제때 치료하지 않은 경우 만성화돼 만성 축농증을 유발하게 되며, 만성 인후통이 생기거나 심한 두통, 후각기능 감소 등 기침이 심해져 기관지 천식환자들은 이 증상이 더 심해질 수도 있다. 때문에 축농증은 조기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한 질환이다.

만성 축농증은 만성 코막힘이나 농성 콧물 등으로 수면장애 및 업무능력 저하를 일으켜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초래하게 되며, 이미 만성화돼있기 때문에 약물치료로 증상 개선이 힘든 경우에는 수술치료도 고려해봐야 한다. 최근에는 ‘네비게이션’ 장비를 이용한 내시경 축농증 수술로 환자의 코를 CT와 MRI 및 X-RAY 촬영 후 이를 HD 현실증강 3D 입체영상으로 직접 확인하면서 수술기구의 끝 센서를 활용해 정밀한 수술이 가능하다. 

또한 ‘네비게이션’ 모니터로 3D 입체영상을 통해 콧속을 자세하게 들여다보면서 수술을 진행하기 때문에 치료와 함께 제거해야 할 염증부위를 확실하게 파악할 수 있어 기존 내시경 수술보다 안전하고 재발률을 현저히 낮출 수 있다. 더불어 정상 점막 보존이 용이하기 때문에 수술 이후에도 부비동의 기능유지가 가능하다.

삼성드림이비인후과 강남점 신일호 원장은 “최근 내원하는 축농증 환자의 경우, 가벼운 코감기 증세로 오인해 방치하는 경우가 많으며, 이미 만성화된 상태라면 약물치료로는 일시적인 증상 호전 등 치료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고 재발 가능성이 커 수술치료를 통해 보다 확실한 치료와 치료 후에도 재발률을 낮출 수 있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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