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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강남점 꾀꼬리 같은 목소리로 "햄버거 드세요~!!" 등록일 2014-12-19 조회 1424

강남점 꾀꼬리 같은 목소리로 "햄버거 드세요~!!"






여러분~~ 햄버거 드세요~^^

꾀꼬리 같은 목소리로 햄버거 먹으라는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겨울이 되면 병원 직원들은 
밀려드는 환자분들 때문에 끼니를 거르기 일쑤입니다.

직원들의 딱한 사정을 알고 끼닛거리를 챙겨주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다른 사람이 아닌 환자분들이 주시는 이런 먹거리는 진짜 호텔 뷔페 부럽지 않죠. 
(먹어본 사람들은 그 맛을 압니다.ㅋㅋ)

오늘도 내원하신 분들 때문에 밥을 못 먹는 직원이 많았습니다.

이 모습을 본 멋진 남성분께서는 
배고파하는 직원들을 보고 햄버거 세트를 잔뜩 사오셨습니다.

그리고 실장님께 직원들과 나눠 먹으라는 말을 전하고 병원을 빠져나왔습니다.


상담이 끝난 실장님은 싱글벙글하시며
꾀꼬리 목소리로 햄버거 먹자고 직원들을 불렀는데,
유난히 목소리가 맑게 들렸습니다.


실장님이 기분 좋은 이유





홀슨지 할슨지 모를 이 조그마한 사탕 하나가 
실장님을 꾀꼬리로 만들었습니다.ㅋ

햄버거를 받기 2시간 전으로 돌아가 보겠습니다.

어제부터 상담하시는 분이 너무 많아서 실장님은 쉴 틈이 없었고,
오늘도, 아침부터도 많은 상담에 매우 힘드셨습니다.

쉬지 않고 얘기를 하느라 특히 목에 무리가 많았죠.

이 사실을 알고 약 1주일 전에 상담받으셨던 멋진 훈남께서
오늘 재상담을 받기 위해 병원에 오셨고,
곱디고왔던 실장님 목소리가 상하는 것 같아 아쉬워하며
목이 뻥~ 뚫리는 사탕을 가져오신 게 아니겠어요.

얼굴도 멋진데, 
이렇게 생각해주는 것까지 멋지다니....

그보다 1주일 전에 목소리까지 기억해준다는 것이 더더욱 기쁘셨던 실장님.

잠시 짬이 나자 목의 피로를 풀기 위해 사탕을 하나 먹었고,
햄버거를 먹기 위해 직원들을 불러 모았습니다.




몸은 피곤하지만
기분도 좋고, 
목 풀어주는 사탕을 먹어서 실제로 목도 편안해진 상황이라
꾀꼬리 같은 목소리가 나오게 되었답니다.^^

우리 실장님 목소리 한번 들어보실분 계신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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