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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서울 커피 vs 성남 커피의 대결 / 빵에 얽힌 전설 등록일 2014-09-04 조회 2178



1. 서울 커피 vs 성남 커피의 대결


성남에 거주하시는 아주머니께서
축농증 치료차 저희 강남점을 찾아오셨습니다.

평소 커피를 무척이나 좋아했는데,
언제부턴가 코가 막히고 맛을 못 느끼게 되었다면서
불편함을 하소연하셨습니다.

실장님 상담이 끝나고
잠시 시간이 나자, 
커피 좋아한다는 말을 듣고, 
코디 한분께서 손수 커피를 대접해 드렸습니다.

그러나 코가 막혀서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없었던 아주머니께서는 

“성남에서 먹던 커피는 이것보다 훨씬 맛있었는데..”

라는 농담을 하시네요.ㅎㅎ

축농증 치료가 다 끝나고,
회복경과를 보기 위해 다시 저희 병원을 찾아오셨습니다.



근데 손엔 뭔가 들려있는 것이 보였는데,

분당에 즐겨 가는 커피숍에서
커피를 포장오셨던 겁니다.

막힌 코가 뚫리고 나서 다시 커피의 맛을 알게 되어
너무 행복한데,
예전에 병원에서 직원분이 커피 타줬을 때
서울 커피와 성남 커피 비교했던 것이 생각나서
직접 맛을 비교해보라면서..ㅋㅋㅋ
(분당과 강남은 신분당선으로 연결되어 
커피 포장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직원들은 서울 커피 vs 성남 커피 중 어떤 게 맛있는지
투표에 들어갔고,
참가자는 총 8명이었고 결과는
5대 3으로 서울 커피가 승리를 거뒀습니다.!!


근데.. 알고보니... 
당시 투표 참가자는 
서울 사람이 5명, 성남 사람이 3명이었다는
후문이 있었습니다.ㅋ

이 투표.. 공정했던 걸까요??







2. 빵에 얽힌 전설


옛날하고, 아주 먼 옛날....
곰과 호랑이는 사람이 되기 위해 100일간 쑥과 마늘을 먹었고,
이를 견디지 못한 호랑이는 중간에 포기했지만
곰은 끈기 있게 견디며 예쁜 사람이 되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건국신화인 단군신화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최근 우리 강남점에 단군신화를 닮은 “파이 신화”가 생겼습니다.

서울에 거주하시는 남성분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

이 남성분은 회사 주변 제과점에서 아르바이트하는 
여성을 맘에 두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심한 매부리코 때문에
외모에 자신감이 없어서
적극적인 대쉬는 못 하고,
늘 제과점에서 빵을 사면서 그녀 주변을 맴돌았습니다.

그러기를 약 3달....

더는 안 되겠다 싶어서
우리 병원을 찾아왔습니다.

그리고, 실장님과 상담을 통해 결심했습니다.

“그래 콤플렉스를 극복하고 그녀에게 고백하는 거야.!! ”

이렇게 매부리코성형을 받은 그분께서
수술을 받은 지 2달쯤 지나서 병원을 찾아오셨습니다.

코 수술을 받고, 
붓기랑 멍이 아물자마자 제과점 그녀에게 고백했는데
그 고백이 성공해서 지금은 
자신의 여친이 되었다는 반가운 소식을 전해주시면서
그동안 여친 주변을 맴돌며 
항상 먹던 “파이”를 선물로 사오셨습니다.





3달이면 거의 100일에 육박하는 시간인데
마치 단군신화에 나오는 곰처럼
목표 달성을 위해 포기 하지 않는 집념이
결국 이런 해피엔딩을 만들지 않았나란 생각이 들었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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