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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빵, 입이 아닌 눈으로 즐겨요~!!(삼성점 선물 모음) 등록일 2014-07-11 조회 2086

 

빵, 입이 아닌 눈으로 즐겨요~!! 

 

 빵, 이제 더는 입으로 먹는 것이 아니라 

눈으로 즐기는 것입니다.

얼마전 병원에서 치료를 받으신 환자분께서

엊그제 병원을 방문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매우 예쁜,

먹기 아까운 빵을 한 묶음 가져다주셨네요.

너무 예뻐서 먹기 아까울 정도~~

직원들은 먹는 것보다 사진을 찍어서

자신의 SNS에 올리느라 바빴답니다.ㅋㅋ

정말 예쁘지 않나요?

 환자분께 예쁜 빵도 받았으니,

코 성형을 하시는 분들에겐

건강하고 예쁜 코로 보답하겠습니다.!!

 

유난히 달콤한 딸기 쨈 

 



지난달 비염 수술 하신 환자분께서 딸기 쨈을 선물로 가져오셨습니다.

 

40대의 평범한 가정주부이신 환자분께서는

비염 때문에 코가 막혀서 냄새를 맡기 힘들어서

음식 간을 도저히 못 맞추겠다고 하소연하셨습니다.

비염으로 본인도 고생이지만

싱겁고 짠 음식만 먹어야 하는 가족들에게도 미안해서

수술을 결심했고,

지금은 장금이에 버금가는 요리 실력을 되찾으셨다고 웃으시는 모습에

병원 관계자 입장에서 흐뭇했습니다.



친정집이 딸기 농사를 짓는데,

딸기 쨈을 만들다가 유난히 냄새가 좋아서,

이런 좋은 향을 맡을 수 있게 해준 것에 고맙다고 하시면서

한 통을 선물 해주셨습니다. 

 







사진으로만 봐도 향긋한 향이 느껴지시나요? ㅋㅋㅋ

 




대한민국 주부님들 맛있는 음식 비결은

결국 건강한 코에서 나오는 것이 아닐까란

다소 황당한 생각을 해봤습니다.

이제 병원에 식빵을 사놔야겠어요. ㅋㅋ

 

기억이 주는 선물.

 

 

동물과 달리 사람은 타인과 교류를 통해 살아가는 사회적 동물입니다.

(사람도 동물이긴 하지만.ㅋㅋ)

 

요즘은 사람들과 만나고 헤어지는 것이 흔해졌습니다.

 

쉽게 만나고 쉽게 헤어지다 보니 사람 간의 깊은 유대를 갖기가 예전보다 어려워졌습니다.

 

과거엔 3~4대가 한집에 모여 사는 대가족이었다면 요즘은 나 홀로 가정과 같은 핵가족화가 되었습니다.

 

사회에서는 많은 사람을 만나지만, 모든 일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오면

혼자라는 쓸쓸함과 외로움 때문에 우울증에 시달리는 분들이 크게 늘었습니다.

 

세상엔 나 혼자뿐이고, 누군가에게 나는 그냥 스쳐 지나가는 사람일 뿐이라는 외로움…

 

얼마 전 우리 삼성점에서는 이런 외로움을 잊어낼 기분 좋은 일이 생겼습니다.^^ 

 



이게 뭘까요??

 그냥 도너츠가 아니라… 환자분께서 선물로 가져오신 도너츠입니다.

 선물을 주신 환자분께서는 2012년 우리 병원에서 수술하신 환자분으로,

벌써 2년이나 지났는데 가끔 찾을 때마다

이름을 기억해주는 직원들이 고맙다면서 선물을 사주셨던 것입니다.^^ 

 

선물 받은 도너츠를 열어보자 이번엔 직원들이 조금의 감동을 했습니다. 

 

병원에 있던 직원과 딱 맞는 개수와 다이어트를 하는 직원이 있단 걸 기억하시고

상대적으로 칼로리가 낮을 것 같은 튀기지 않은 촉촉링을 따로 넣어주셨습니다.^^

 

바쁜 생활 속에서 상대를 기억해준다는 것이 이렇게 감동적인 줄 미처 몰랐습니다.

이 글을 쓰고 난 이후, 그동안 잊고 지낸 학창시절 친구에게 연락 한번 해봐야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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